대구 남구청장 선거 출마를 선언한 권오섭(55'자유한국당) 남구 새마을회장은 1일 '남구 명품교육 특별지원정책'을 발표했다. 그는 앞서 앞산수영장 부지에 특화된 기숙형 일반 여고 건립을 공약으로 발표한 바 있다.
권 회장은 보도자료를 통해 "인성과 예'체능, 진로교육 전문가로 팀을 구성하고 프로그램을 개발한 뒤 남구 문화'예술'스포츠기관과 연계해 초'중'고 학생 1인당 1예술'1스포츠를 지원하겠다"며 "교육 현장 관계자들이 참여하는 공청회를 열고 평생학습관과 대덕문화전당 등을 인문학 연수원으로 활용, 학생들에게 인문학 통합 교육을 지원하겠다"고 했다. 지원정책으로는 ▷학생들에게 주 1회 코딩, 로봇, 드론 교육을 제공하는 스마트교육 활용 체제 구축 ▷맞춤형 진로 컨설팅 서비스 제공 ▷학교 급식에 우수 식재료 지원 등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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