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다인, 친언니 이유비 언급 "욕하면서 싸운다, 메신저 차단까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사진. '해피투게더3' 화면 캡처

'해피투게더3' 배우 이다인이 언니 이유비를 언급해 눈길을 모은다.

1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이하 '해투3')에는 개성 강한 캐릭터로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서우, 구하라, 이채영, 이다인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다인은 "언니 이유비와 정말 많이 싸운다. 우리도 현실 자매처럼 욕하고 싸운다" 라고 운을 뗐다.

이어 이다인은 "주로 옷 때문에 싸운다. 몰래 입고 나가면 귀신같이 연락이 온다. 나는 당황하고 무서우니까 '아니'라고 말한다. 그러면서 싸움이 시작된다"고 덧붙였다.

특히 이다인은 "언니가 말싸움을 잘해서 내가 당해낼 수가 없다. 싸우다보면 혈압이 오른다. 그러면 내가 메신저를 차단해버린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진성준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AI 국민배당금 구상을 옹호하며 늘어난 세수를 국민에게 돌려주는 방식이라고 주장한 반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
삼성전자는 반도체 노조의 총파업 예고에 대응하기 위해 생산량 축소를 검토하며 비상 관리 체제에 돌입했다. 노조는 오는 21일부터 6월 7일까...
가수 이승환 씨가 김장호 구미시장에 대한 항소 절차를 시작하겠다고 밝혔으며, 이는 김 시장의 사과가 없었기 때문이다. 이 씨는 공연 대관 취...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