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대학 제증명 발급 수수료가 3월 1일부터 무료로 전환됐다.
국립학교 각종 증명수수료 규칙 개정시행에 다른 것이다.
재학 증명, 성적 증명, 학적부 증명, 제적 증명, 졸업(예정) 증명, 휴학 증명, 자퇴 증명, 수료(예정) 증명, 복수전공 이수(예정) 증명, 부전공 이수(예정) 증명, 교육비 납입 증명, 교직과정 이수(예정) 증명, 강사 경력 증명 등 13종에 대해 기존 300원에서 0원으로 발급 수수료가 면제된다.
대상은 모두 39개 국립대학교이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농사 못 지으면 농지 뺏는다? 진실 아냐"…농지조사 반발에 "개혁 반대자 힘 세"
"9천 넘었던 코스피 내년에 5200 아래로 빠져" 서강대 교수 예측…이유는
李대통령 "연임 없다, 공소취소 빼달라, 김승원 임명 미정, 전쟁 파병 없어"(종합)
한동훈, 靑 '추석 전 농지 전수조사 보완' 예고에 "이재명식 밀어붙이기…땅 빼앗길 수도"
추미애 '21억' 컨설팅 의혹…김민석 "계약 적적성 들여다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