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日아베 "당분간 대북압력 높이며 각국과 연대해 상황볼 것"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북 제재가 효과를 올리고 있어 대화의 흐름이 된 것"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는 북한이 북미대화 의지를 밝힌 것과 관련, "당분간은 압력을 높이면서 각국과 연대하며 상황을 지켜볼 것"이라는 방침을 측근에게 밝혔다고 교도통신이 7일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미국을 방문 중인 가와이 가쓰유키(河井克行) 자민당 총재 외교특보는 아베 총리가 6일 밤 이같은 방침을 자신에게 전했다고 기자들에게 밝혔다.

아베 총리는 "대북 제재가 효과를 올리고 있어 대화의 흐름이 된 것"이라며 해상에서 북한 선박의 '환적(換積·화물 바꿔치기)' 감시를 강화한 것도 효과적이었다는 생각도 밝혔다고 가와이 외교특보는 전했다.

아베 총리는 북한이 완전하고 검증 가능하며 불가역적인 비핵화를 확약해야 한다고 언급한 것으로 교도통신은 덧붙였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