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정부위원회 위촉직 여성위원 비율이 법정 기준인 40%를 처음으로 도달하고, 교장'교감 여성 비율도 40%를 처음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여성가족부는 지난해 정부 합동으로 수립한 '공공부문 여성대표성 제고 계획'(2018∼2022)의 차질 없는 이행을 위해 각 분야 실적을 점검하고, 올해 중점 추진할 세부계획을 수립해 26일 국무회의에 보고했다.
지난해 실적을 보면 교장'교감 중 24.6%였던 여성 비율이 40.6%로 크게 높아져 당초 설정된 올해 목표치를 지난해 이미 달성했다. 정부위원회의 여성위원 비율도 40.2%로 법정 기준(40%)을 처음으로 넘어섰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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