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경북국제교류협 세미나…민간외교활동 사례 등 공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대구경북국제교류협의회(DGIEA'공동의장 권영진 김관용 신일희)는 지난달 27일부터 1박 2일간 전라남도 완도군 노화도에서 창립 10주년 기념식 등 올해 추진할 대형 행사 준비를 위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DGIEA 산하 33개국 민간외교협회의 실질적인 운영을 맡고 있는 사무국장들이 참석해 각국별 민간외교활동 사례를 서로 공유했다. 행사를 주관한 김종국 한'라오스협회 사무국장은 "그동안 추진한 활동을 통해 다양한 국가의 문화에 대한 상호 이해는 물론 국가 간의 상호 인정과 관심을 더 키우게 되었다"며 "앞으로는 아프리카 지역 협회도 활성화할 계획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33개국 협회로 구성된 DGIEA는 중국 쓰촨성 대지진, 미얀마 사이클론 피해 복구, 네팔 지진 피해 구호, 미얀마 폐광석 붕괴 피해민 구호성금 전달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