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조현민 자택 '비밀 공간' 확인됐다…압수수색, 수사 탄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세관 당국이 2일 조현민 대한항공 전무의 자택에서 '비밀 공간'을 확인했다.

당국에 따르면 관세청 인천본부세관은 이날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과 부인 이명희 씨, 딸 조현민 대한항공 전무 등이 사는 평창동 자택에서 압수수색을 벌이고 있다.

조사관들은 압수수색 과정에서 제보로 접수된 한진그룹 일가의 '비밀 공간'을 확인하고 이곳을 중심으로 현장 조사를 진행 중이다.

이날 확인된 비밀 공간은 21일 이뤄진 압수수색 과정에서 미처 확인하지 못한 공간이다.

이 공간에 구체적으로 어떤 물품이 보관돼 있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