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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징 스타 첫 무대, 첼리스트 박성찬 독주회…웃는얼굴아트센터 8일 와룡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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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8일 오후 7시 30분,

첼리스트 박성찬
첼리스트 박성찬

"차세대 첼리스트가 들려주는 섬세한 울림으로 클래식 팬들을 초대 합니다."

웃는얼굴아트센터는 '첼리스트 박성찬 독주회'를 6월 8일(금) 오후 7시 30분 웃는얼굴아트센터 와룡홀에서 연다.

웃는얼굴아트센터의 '라이징 스타 시리즈' 첫 번째 무대인 이 행사는 차세대 한국의 클래식 스타를 초청해 펼치는 무대다.

경북예고를 졸업한 박성찬은 오스트리아 짤츠브르크 국립대학 학사, 석사 과정을 수료했으며, 벨기에 엔트워프 왕립 음악대학 최고 연주자 과정을 수석으로 졸업했다. 부산 콩쿠르 입상을 시작으로 시칠리아 국제앙상블 콩쿠르 파이널리스트에 오르는 등 국내외 무대에서 실력을 입증했다.

2013년 4월 귀국독주회를 시작으로 대구KBS '문화의 시간 락(樂)'에 초대돼 음악인들의 호평을 받았으며 현재까지 유럽 및 국내 협연, 콘서트 무대에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현재 박성찬은 '노바 솔로이스츠' 앙상블 단장으로 활동 중이며 뛰어난 테크닉과 독특한 주법으로 현대음악을 해석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연주회엔 피아니스트 최훈락이 함께해 섬세하고 정교한 연주를 들려줄 예정이다.

이번 공연에서 박성찬, 최훈락 듀오는 차이코프스키, 멘델스존, 베토벤 등의 곡을 비롯한 클래식 연주곡을 비롯해 독일가곡도 함께 연주할 예정. 전석 무료. 1일부터 전화신청. 053)584-8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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