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가 '2018 상반기 현장실습 매칭박람회'를 개최했다. 지난달 30일 영남대 천마아트센터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상신브레이크, 에나인더스트리, 한국기계연구원 등 22개 기업과 공공기관 등이 참여했다.
참가 기업들은 현장실습에 대한 상담과 사전 면접을 진행했다. 특히 하이프라자, 세원이엔아이 등 8개 기업은 채용연계형 현장실습을 운영한다고 밝혀, 학생들의 취업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박람회는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3, 4학년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약 100여 명의 학생을 실습생으로 선발할 계획이다. 선발된 학생들은 올 여름방학과 2학기 중 현장실습에 참가한다. 이날 기업 현장실습 상담 외에도 취업지원 부스에서는 취업전문가 컨설팅을 통해 맞춤형 취업정보 제공 및 면접이미지 메이킹 등도 함께 진행됐다.
이승우 영남대 취업처장은 "학생과 기업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대학이 주도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민주당 대구시장 현실화 되나(?)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가용 자원 모두 동원' 박진만 삼성 라이온즈 감독의 고심, 시즌 초 선발투수진 구상
'무당 성지' 대구 팔공산 기도터, 단속으로 시설물 철거 방침에 반발
안동·예천 정치권 '30대 신인' 씨가 말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