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동섭(31)이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에 새로 창설된 KB금융 리브챔피언십 초대 챔피언에 올랐다.
맹동섭은 3일 경기도 이천 블랙스톤 골프장(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3언더파 69타를 쳐 최종 합계 9언더파 279타로 우승했다.
작년 시즌 개막전 동부화재 프로미오픈 제패 이후 14개월 만에 우승 트로피를 보탠 맹동섭은 통산 우승 횟수를 3승으로 늘렸다.
우승 상금 1억4천만원을 받아 상금랭킹 4위(2억2천35만원)로 올라선 맹동섭은 제네시스 대상 포인트 1위를 꿰차 이번 시즌 1인자 경쟁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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