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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라이온즈, 나흘 만에 6위 탈환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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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연패 끊으며 분위기 반전... 1승 2패로 문학 원정 마무리

7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18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SK 와이번스의 경기에서 삼성 박해민이 5회초 1사에서 우중간을 가르는 3루타를 치고 3루에 헤드퍼스트슬라이딩을 하고 있다. 삼성 라이온즈 제공
7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18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SK 와이번스의 경기에서 삼성 박해민이 5회초 1사에서 우중간을 가르는 3루타를 치고 3루에 헤드퍼스트슬라이딩을 하고 있다. 삼성 라이온즈 제공

삼성 라이온즈가 연패를 끊고 리그 6위 자리 탈환에 성공했다.

삼성은 7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18 KBO리그 SK 와이번스와의 주중 마지막 경기에서 6대2로 승리했다. 이로써 시즌 29승 33패 승률 0.468을 기록한 삼성은 넥센 히어로즈를 끌어내리고 나흘 만에 6위에 올라섰다.

이날 선발 등판한 백정현은 4이닝 동안 2피안타(1피홈런) 2볼넷 3탈삼진 1실점의 호투를 펼쳤지만, 미세한 허리 통증으로 인해 5회 장필준에게 공을 넘기며 아쉽게 승리투수가 되지 못했다.

삼성은 2회 손주인의 1타점 적시타로 앞서나갔다. 3회 백정현이 SK 나주환에게 솔로 홈런을 허용해 1대1 동점이 됐지만, 5회 박해민, 김헌곤, 구자욱의 연속 안타와 다린 러프의 희생플라이로 3점을 다시 달아났다. 7회에도 2득점을 올린 삼성은 8회 1점을 추격한 SK를 뿌리치고 6대2로 경기를 끝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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