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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72주년을 맞은 매일신문은 앞으로도 대구경북의 변화를 부단히 살피고 또 알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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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대구 대표 구도심 향촌동 모습. 황희진 기자
3년 전 대구 대표 구도심 향촌동 모습. 황희진 기자
현재의 대구 대표 구도심 향촌동 모습. 황희진 기자
현재의 대구 대표 구도심 향촌동 모습. 황희진 기자

창간 72주년을 맞은 매일신문은 앞으로도 대구경북의 변화를 부단히 살피고 또 알리겠습니다. 사진은 최근 낡은 건물과 거리에 색을 덧입힌 대구 대표 구도심 향촌동의 3년 전과 현재 모습입니다.

이러한 우리 지역의 오래된 흔적 및 그 변화상은 매일신문 홈페이지 '골목뒷담(後談)' 코너에서 계속 살펴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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