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클라우드 선도활용 시범지구 조성사업'을 추진할 지방자치단체로 대구시-경북도 컨소시엄 등을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클라우드 선도활용 시범지구 조성사업은 지자체 내 금융·의료·교육 등 주요 데이터를 클라우드 컴퓨팅과 접목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혁신 성공사례를 발굴·확산하는 사업으로, 과제당 10억원을 지원한다.
대구시-경북도 컨소시엄은 체질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 생체나이 분석, 손해보험 전자 청구 서비스 등을 지원하는 '의료·금융 융합서비스 클라우드 선도활용' 사업을 제안했다.
부산은 영유아 교육기관 100곳에 기관 운영관리, 교육안전, 교육 콘텐츠 서비스를 지원하는 '영유아 교육 클라우드 선도활용' 사업을 제안해 대구시-경북도 컨소시엄과 함께 선정됐다.
대구시-경북도는 이달 중 사업협약과 착수보고회를 거쳐 내년 말까지 사업을 수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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