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태풍 진로예상, 뉴스마다 제각각? "어디가 맞는 거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태풍 진로 예상 / 사진출처 - 기상청
태풍 진로 예상 / 사진출처 - 기상청

태풍 진로예상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2일 월요일 기상청에 따르면 03시 일본 오키나와 서쪽 약 100km 부근 해상에서 시속 13km(약 3.6m/s)로 북진하고 있는 제7호 태풍 '쁘라삐룬'의 예상 진로는 7월 3일 03시경에는 서귀포 남쪽 약 170km 부근 해상으로 이동할 것으로 내다봤다.

당초 태풍 쁘라삐룬은 서해안으로 북상할 것으로 예상되다 어제 남해안에 상륙으로 예상경로가 변경된 바 있다. 태풍의 북상 속도가 매우 느려서, 태풍이 한반도로 접근하면 상층의 강풍대를 만나 동쪽으로 전향할 가능성이 크다고 기상청은 설명했다.

한편 이번 태풍의 예상 진로의 경우, 지난 2003년 역대급 피해를 주고 사라진 태풍 매미를 비롯해 2013년 산바와 흡사하다는 분석이 나온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