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경룡 DGB대구은행장 내정자 2일 자진 사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경룡. 매일신문DB
김경룡. 매일신문DB

자진사퇴설이 나온 김경룡 DGB대구은행장 내정자가 결국 2일 자진사퇴했다.

김경룡 내정자는 "DGB대구은행의 실추된 신뢰를 회복하고, 전 임직원 역량을 결집하기 위해 사퇴를 결심했다"는 의사를 은행 측에 전달했다.

김경룡 내정자는 "김태오 회장 지휘 하에 새롭게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는 DGB금융그룹은 모범적 지배구조 구축을 모색하고 있고 일련의 사건을 잘 마무리해 위기를 극복할 것"이라고 밝히면서, "조직의 미래를 위해 임직원 모두가 마음을 모아 조직 안정을 도모하자"고 덧붙였다.

한편, 앞으로 DGB대구은행은 조직개편을 단행해 새 임원을 선임하는 등 체제 정비에 나설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재명 대통령의 부동산 정책을 강하게 비판하며, 전세난과 집값 급등의 책임이 대통령에게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기자회견에서...
한국가스공사와 한국석유공사의 통합 방침 발표 이후 지자체 간 유치전이 치열해지고 있으며, 주낙영 경주시장이 울산 유치에 동의했다는 발표로 논...
베트남 선수들의 부정행위 논란으로 'PUBG: 배틀그라운드' 아시아 지역 대회가 중단되었으며, 크래프톤은 모든 참가 지역에 상금을 동일하게 ...
미국 F-35 전투기 부품이 호주에서 홍콩으로 수송 중 행방불명되었으며, 이 부품은 스텔스 기술이 내장된 핵심 부품인 캐노피를 포함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