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 군수사령부(사령관 조광제공사 33기)는 4일 서울 공군회관에서 국내외 항공기술 분야 종사자 55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1회 항공무기체계 기술발전 세미나'를 열었다.
'4차 산업혁명 기반의 항공무기체계 기술발전 방향'을 주제로 열린 이번 세미나에는 이왕근 공군참모총장을 비롯해 서주석 국방부차관, 이강웅 한국항공대 총장 등이 참석했다.
11개 방산업체에서 참가한 항공무기체계 전문가 18명이 '항공기술' '항공소프트웨어' '항공전자' 등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하는 한편, 참가자들이 4차 산업혁명을 체험해볼 수 있도록 3D프린터와 가상현실(VR) 체험기, 드론 등 다양한 장비 전시도 이뤄졌다.
이왕근 공군참모총장은 "공군은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등 4차 산업혁명 시대 진화한 디지털 기술의 군사적 활용에 주목하고 있다"며 "이번 세미나가 첨단 항공무기체계 발전을 위한 협력과 소통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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