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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상식 퀴즈] 7월 7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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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18 러시아 월드컵 독일전 승리의 주역인 국가대표 골키퍼 '이 사람'(27·대구FC)이 민선 7기 대구시에 첫 시민 정책제안을 냈다. 대구 미래비전 2030 위원회는 5일 중구 동성로 시민제안창구 부스에서 '이 사람'의 제1호 제안을 시작으로 10월 12일까지 온·오프라인 시민제안을 받는다.(힌트 매일신문 7월 5일 자 13면)

2) '이곳'에서 석포로 이어지는 길은 양치식물의 천국이다. 울릉 둘레길의 일부로, '이곳' 둘레길이라 이름 붙은 이 길은 해안선을 따라 원시림의 숲 속을 걷을 수 있다. 현재 이 구간은 울릉 일주도로에서 유일하게 연결되지 않은 구간이어서 산길로만 오갈 수 있다. 울릉 일주도로는 이 구간 공사가 완료되면 연말쯤 완성된다.(힌트 매일신문 7월 5일 자 22면)

3) 기후변화 취약종(고산멸종위기식물)인 '이것' 자생 군락지가 잇따라 발견되고 있다.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은 최근 봉화 춘양면 구룡산(1,344m) 정상 부근에서 기후변화 취약종인 '이것'의 집단 서식지를 발견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발견된 '이것'은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이 지난 4월부터 수목원 일대 산림식생자원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구룡산 해발 1,000m 고지대 계곡지형에서 발견됐다.(힌트 매일신문 7월 4일 자 10면)

4) 지난 2013년 도입된 경북 '이것'이 5년 동안 이송한 환자 수가 1천600여 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영주시 주민이 가장 많이 이용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것'은 응급의학과 전문의, 응급구조사(또는 간호사)가 탑승하고, 각종 응급의료 장비로 응급환자 현장 처치와 치료가 가능한 환자이송 전용헬기이다. 도서나 산간 취약지역에 응급환자가 생기면 신속하고 안전한 환자이송을 할 수 있다.(힌트 매일신문 7월 4일 자 14면)

5) 여름철, 아이가 갑자기 배가 아프다고 칭얼대거나 식은땀과 열이 나고, 심하면 구토와 설사 증세를 보인다면 '이것'을 의심해 볼 만하다. 30℃를 크게 웃도는 고온과 장마로 인한 습한 기후는 '이것'균이 잘 자라는 환경을 만드는 데다 각종 질병을 유발할 수 있는 세균과 바이러스를 사방에 퍼트린다.(힌트 매일신문 7월 4일 자 21면)

◇ 6월 23일 자 퀴즈 정답

①산티아고 ②빗썸 ③을지프리덤가디언 ④추신수 ⑤국가재난안전통신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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