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형의 집' 배누리, 박현숙 몸상태 알고 눈물 '박하나 오해 풀릴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사진. '인형의 집'

'인형의 집' 배누리가 박현숙의 몸상태를 알게 되며 눈물짓는 모습이 방송된다.


지난 6일 방송된 KBS 2TV '인형의 집'에서는 꽃님(배누리 분)이 홍세연(박하나 분)의 집에서 나와 오빠 이재준(이은형 분)과 함께 살 준비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꽃님은 재준에게 "세연언니와 가족들 나한테 생명의 은인 같은 분들이지만 꽃님이가 아닌 이재영으로 내 인생 새로 시작하고 싶다"고 말했다. 또, 알바도 계속해서 나가고 박수란(박현숙 분)을 돌보는 일도 계속 하며 세연 가족과의 인연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해 재준을 안심시켰다.


은경혜(왕빛나 분)로 인해 세연이 재준을 이용한다고 오해하고 있는 꽃님으로서는 이 방법이 최선의 방법이였던 터. 이사 준비를 모두 마친 꽃님은 박수란에게 이사간다는 사실을 알렸고 그동안 자신을 아껴준 박수란에게 고마움을 전하며 눈물을 흘려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그동안 무한애정으로 서로를 챙겨주던 꽃님과 박수란의 다정한 모습은 시청자들에게도 훈훈함을 안겨주었기에 더욱 슬펐던 대목.


오늘(9일) 공개된 예고편에는 박수란의 살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을 알게 된 꽃님이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예고돼 박하나에 대한 오해를 풀고 다시 꽃님과 수란이 웃을 수 있을지 궁금증을 더한다.


한편, '인형의 집'은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21일 전격 사의를 표명한 가운데, 후임 비서실장으로 한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거론되고...
최근 적층세라믹커패시터(MLCC) 공급 부족이 범용 제품으로 확산되면서 삼성전기와 아모텍 등 관련 주식이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이로 인해 ...
우리나라 장묘문화는 '봉분의 퇴장'으로 대표되는 큰 변화를 겪고 있으며, 2024년 기준 화장률이 94%에 달하면서 화장과 자연장이 보편화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