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국토관리사무소 국도 7호선 국도변 불법시설물 일제 정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국토관리사무소는 오는 9월까지 동해안 국도변에 있는 농산물 노상가판대 등 불법 시설물을 일제 정비한다. 

정비 지역은 국도 7호선 포항시~영덕군 71㎞ 구간이며 앞으로 지역 모든 노선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점검해 나갈 계획이다. 

국도 7호선 포항시~영덕군 구간은 일부 노점상이 도로와 인도에 농산품 판매대를 진열해 국도 이용자의 안전을 위협하는 등 관련 불편 신고가 잇따라 제기돼 왔다. 지난해 포항국토관리사무소는 불법시설물 45건을 고발 조치하고, 14건을 철거했다.

관리사무소는 우선 불법 시설물 정비를 위해 현수막을 설치하고, 경고 스티커와 계고문을 부착해 불법 시설물의 자진 철거를 유도할 계획이다. 자진 철거가 이뤄지지 않으면 고발, 강제철거 등 강력한 조치에 나설 예정이다.

포항국토관리사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국도변 불법 시설물 정비를 지속해서 추진해 도로 이용자가 불편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