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와 구미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 '도심 속 물놀이 페스티벌'을 열어 호응을 얻고 있다.
찾아가는 주민 서비스, 주민과 함께하는 행복한 구미 만들기를 위해 비롯된 행사이다.
지난달 31일부터 15일간 열리고 있는 물놀이 페스티벌은 소외계층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자원봉사자만 600여 명이 참가한다.
지난달 31일~1일 구미 송정동 성직공원과 도량동 소롯골공원, 인동동 별빛공원 등 4곳에서 열린 도심 속 물놀이 페스티벌에는 어린이 등 주민 500여 명이 참여해 대형 에어바운스 물놀이장에서 불볕더위를 시원하게 즐겼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폭염 속에서도 기꺼이 참석해 준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앞으로도 생활 가까이에서 복지와 문화 혜택을 누릴 수 있는 더 행복한 구미 만들기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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