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알이에프(R.ef)는 누구? 90년대 풍미한 3인조 댄스그룹…'90년대 인기가수 갑질' 논란에 재조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알이에프. 왼쪽부터 성대현, 이성욱, 박철우. 매일신문DB
알이에프. 왼쪽부터 성대현, 이성욱, 박철우. 매일신문DB

'알이에프'(R.ef)가 화제다. 흘러간 대중가요를 다시 부르는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에 모셔져서가 아니다. 최근 이 그룹의 한 멤버가 수입차 매장 갑질 논란에 휩싸여서다.

이 논란에 대해서는 현재 정확한 사실 확인은 이뤄지지 않고 있고, 논란의 당사자로 지목된 멤버는 의혹을 부인하고 있다.

알이에프는 1990년대 중반 큰 인기를 얻은 3인조 남성 댄스그룹이다. 멤버는 박철우, 이성욱, 성대현이다. 모두 클럼DJ 출신이라는 공통점을 갖고 있다.

3인조 남성 댄스그룹으로는 앞서 등장한 '소방차'를 잇는다는 평가를 받았다. 같은 시기 흑인음악을 추구한 3인조 남성 그룹 '솔리드'와는 라이벌 구도로 언급됐다.

1995년 1집 'Rave Effect'(레이브 이펙트)를 발매해 '이별공식'과 '고요속의 외침'을 대히트시켰다. 이후 1999년 4.5집 'The Last'를 발매한 후 앨범을 내놓은 적이 없다.

다만 2012년 복고 열풍을 타고 박철우를 제외한 이성욱과 성대현이 2인조 체제로 컴백하기도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진성준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AI 국민배당금 구상을 옹호하며 늘어난 세수를 국민에게 돌려주는 방식이라고 주장한 반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
삼성전자는 반도체 노조의 총파업 예고에 대응하기 위해 생산량 축소를 검토하며 비상 관리 체제에 돌입했다. 노조는 오는 21일부터 6월 7일까...
가수 이승환 씨가 김장호 구미시장에 대한 항소 절차를 시작하겠다고 밝혔으며, 이는 김 시장의 사과가 없었기 때문이다. 이 씨는 공연 대관 취...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