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연탄보조사업(연탄쿠폰) 신청하세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저소득층 가구당 400장 지원

영주시는 올해 연탄바우처 사업 대상 가구를 20일까지 신청 받는다.

신청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소외계층 등 저소득 가구 중에서 연탄보일러를 사용하는 가구이며 신청은 거주지 읍·면·동 주민센터로 하면 된다.

선정된 가구는 연탄 쿠폰을 지원받게 되며 연탄 공장이나 직매점을 통해 연탄을 공급받을 수 있다. 

지난해에는 가구당 31만 3천원(연탄 400장 정도)이 지급됐고 총 3천440가구가 혜택을 받았다. 올해도 같은 수준으로 공급될 예정이다.

지난 2008년부터 시행 중인 연탄바우처 사업은 저소득층 난방비 부담 경감및 서민생활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되는 에너지 복지사업이다.

시 관계자는 “연탄바우처사업은 어려운 이웃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게하는 에너지 복지사업이다”며 “많은 가구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대상자 선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