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서문화재단은 문화예술 현장의 다양한 이야기를 담은 '문화만개 여름호'(사진)를 발간했다.
이번 호에는 이성낙 가천대 명예총장의 '천지인이 담긴 우리 정원', 최재목 영남대 교수의 '어떻게 살다 어떻게 죽을 것인가'를 비롯해 박정곤 교수의 '러시아의 고도 카잔' 등 인문학 칼럼을 실었다.
이외 드뷔시 서거 100주년을 기념해 '인상주의'를 특집으로 다뤘다. 인상파 음악가들의 도전적인 삶을 반추한 최훈락 피아니스트의 '인상주의 시작과 끝, 드뷔시'와 김영동 미술평론가가 유럽 현지 미술관에서 직접 취재한 '인상주의 미술', 김형욱 프리랜서가 파리 골목을 누비며 찍은 사진들을 소개하는 '파리의 파사쥬' 등을 소개한다.
매일신문 '세계의 창' 필진 고선윤 작가의 '할아버지의 낡은 시계', 정찬호 동산병원 We센터장의 '심리적 상처와 사랑의 치유' 등도 수록됐다. 053)584-9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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