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상주 경천대 주변 싱크홀 발생…지름 2m, 깊이 1m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8일 오전 5시20분쯤 상주시 사벌면 경천대 인근 왕복2차선 국도에서 지름 2m 깊이 1m 정도로 지반이 꺼지는 싱크홀이 발생했다.

상주 경천대 인근 도로에서 발생한 싱크홀
상주 경천대 인근 도로에서 발생한 싱크홀

땅 속에는 5년전 매설한 도시가스배관이 있었지만 다행히 파손되지 않았다.

때마침 도로를 지나던 승용차가 이곳에 빠지기도 했으나 큰 부상자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상주시는 이날 오전 관련 구간을 통제하고 차량통행이 가능하도록 응급복구를 했다.

18일 오전 상주시 사벌면 경천대 인근 왕복2차선 국도에서 싱크홀이 발생하자 응급복구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고도현 기자
18일 오전 상주시 사벌면 경천대 인근 왕복2차선 국도에서 싱크홀이 발생하자 응급복구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고도현 기자

상주시는 주변에 도시가스 배관이 지나가는 만큼 안전에 문제가 없는지 점검에 들어갔으며 경찰은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의 222명의 대학교수들은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하며 대구의 산업이 AI, 로봇, 반도체 등 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삼성전자 노조가 파업 위협을 하자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긴급조정권 발동을 시사하며 대화를 촉구하고, 파업 시 경제적 피해를 경고했다. 제...
지난해 5월 베트남 공항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으로부터 뺨을 맞는 장면이 포착된 가운데, 기자 플로리앙 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