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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통령·이해찬·이낙연 당정청 한자리에…민생경제 등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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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표 체제 출범 후 靑서 첫 당정청 전원회의…3각 소통·협력 강화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와 추미애 전 대표가 31일 충남 예산군 리솜스파캐슬 덕산에서 열린 민주당 2018년 정기국회 대비 워크숍에서 밝은 표정으로 대화하고 있다.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와 추미애 전 대표가 31일 충남 예산군 리솜스파캐슬 덕산에서 열린 민주당 2018년 정기국회 대비 워크숍에서 밝은 표정으로 대화하고 있다. 연합뉴스

청와대와 정부·여당은 1일 청와대에서 당정청 전원회의를 열고 민생경제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한다.

이번 전원회의는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 선출을 계기로 출범한 신임 지도부를 비롯해 여당 소속 국회의원과 청와대·정부 간 소통과 정책적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취지에서 열린다.

문재인 대통령은 이날 1박 2일 일정의 정기국회 대비 워크숍을 마친 민주당 의원들을 청와대로 초청, 오찬을 함께하면서 주요 국정 현안을 토론한다.

민주당 홍영표 원내대표는 '민생경제·평화 국회 추진전략'을 주제로, 김동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향후 경제운용 방향을 주제로 발표한다.

이어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이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 방향을 주제로 한 발제를 마치고 나면 대통령과 참석자들의 자유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전원회의에는 문 대통령과 민주당 소속 의원들 외에도 이낙연 국무총리와 각 부처 장관, 피우진 국가보훈처장, 홍남기 국무조정실장 등이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청와대에서는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 장하성 정책실장을 비롯해 수석비서관 전원이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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