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의 금메달을 피파(국제축구연맹·FIFA)도 축하했다.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결승전 한국 대 일본의 경기에서 연장까지 가는 접전에서 2-1로 경기를 승리한 한국 대표팀은 최종적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번 승리로 손흥민 포함 대표팀 20명 전원이 병역 특례를 받게 됐다.
피파는 2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축하를 전하며, 손흥민이 금메달을 깨무는 사진을 게재했다. 피파는 사진과 함께 "대한축구협회의 손흥민과 동료들이 2018 아시안게임의 챔피언이 됐다"며 축하했다.
손흥민의 소속팀 토트넘도 경기 직 후 토트넘은 공식 SNS에 손흥민의 사진과 "축하해, 소니 – 아시안게임 우승"이라는 코멘트를 남겼으며, 크리스티안 에릭센, 델레 알리, 토비 알데르베이럴트, 무사 시소코, 카일 워커 피터스 등 동료 선수들도 개인의 SNS에 손흥민을 축하했다.
병역 의무를 해결한 손흥민의 몸 값 상승도 기대를 모은다. 피파 산하 국제스포츠연구센터가 올 상반기 책정한 손흥민의 몸값은 9040만 유로로 우리돈으로 1172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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