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에는 꿀 떨어지는 말이 힘들고 쓰린 마음에 활력소가 될 수 있겠지만 늘 달콤한 선물은 선물이 아니었듯이 그 뒤엔 쓰고 매운 대가가 뒤따르지요.
그럼에도 당장의 마음 잡기만 급급해 뒷일은 모르쇠 하는 무책임한 이들.그들로 인해 우리가 사는 이 세상 또한 모른체 할 수 없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어요.
모든 말에는 책임이라는 대가가 따르는게 당연하듯이 달콤함에 대한 대가가 몸에 좋은 쓴약이 아니라 쓰나미가 되어 우리를 더 힘들지 않게 하길 오늘도 두 손 모아 또 하나의 희망을 불러 봅니다.
강지윤(이상한나라예술쟁이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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