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찰, 김영석 전 영천시장 7일 소환 조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경찰청 광역수사대는 김영석 전 영천시장을 뇌물수수 혐의로 7일 오후 1시 30분 소환 조사할 예정이라고 6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김 전 시장은 공직선거법 위반 및 뇌물수수 혐의로 구속된 영천시 5급 공무원 A(56) 씨로부터 돈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경찰조사에서 수년 전 승진 대가로 김 전 시장에게 수천만원을 건넸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