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대학 미식축구 추계대회가 8일 킥오프한다.
1989년 시작해 올해로 딱 30회째를 맞이한 추계대회는 대구경북 지역 1부, 2부 리그 각 5개 팀씩 모두 10개 대학이 출전해 5개 팀씩 풀리그로 경기를 치른다.
경북대, 영남대, 금오공대, 한동대, 동국대가 참가하는 1부 리그에선 경북대, 영남대, 금오공대의 접전이 예상된다. 경일대, 계명대, 대구대, 대구가톨릭대, 대구한의대가 포함된 2부 리그에선 지난해 우승팀 대구가톨릭대의 선전이 점쳐진다.
이번 대회는 8일 한동대-동국대, 영남대-금오공대 경기를 시작으로 다음 달 14일까지 매 주말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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