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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미래전략산업 활성화에 도움 될 공공기관은 어떤 곳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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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기술진흥원
산업기술혁신 촉진 및 산업기술혁신 관련 정책 개발 지원을 위해 2009년 5월 설립된 산업통상자원부 산하기관이다. 서울 강남구에 소재하고 있으며, 현재 363명이 근무하고 있다. 올해 배정된 예산은 1조2천793만5천700만원이다. 주요사업은 기술전략정책연구, 국제기술협력지원, 기술이전사업화, 인력양성 인프라지원, 지역산업지원, 소재부품산업지원, 중견기업육성지원 등이다. 산업부의 세종시 이전으로 인해 서울 소재 명분이 약하고, 대구 신서혁신도시에 이전한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한국산업단지공단과 대구테크노파크와의 협업 가능성이 장점으로 분석된다.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에너지기술 개발 및 에너지기술 혁신기반 조성을 위해 2009년 5월 산업부 산하기관으로 출범했다. 현재 200명의 임직원이 근무하고 있으며, 올해 예산은 256억6천400만원이다. 에너지기술 개발, 에너지기술 기반확충, 전력기술 개발, 전력기술 기반확충, 전력산업 경쟁력 강화, 방사성 폐기물 관리, 산업기술 진흥 및 사업화 촉진, 국가 인적자원 개발 컨소시엄 등의 사업을 하고 있다. 대구시 주력산업인 에너지 산업 활성화를 위해 필요한 공공기관이라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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