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비상대책위원회가 대구경북을 찾아 중소기업 종사자, 소상공인으로부터 생생한 현장 민심을 듣는다.
6일 정치권에 따르면 김병준 한국당 비대위원장과 김성태 원내대표, 함진규 정책위의장, 비대위원 등과 함께 11일 오전 서울역에서 동대구행 열차에 오른다. 김 비대위원장과 비대위원, 지도부 등은 도착하면 곧바로 100분간 비대위원회와 원내대표'대구경북 국회의원'대구시장'경북도지사가 한자리에 모이는 연석회의를 가질 것으로 알려졌다.
오후에는 '대구 정치의 상징' 서문시장을 방문해 상인들로부터 바닥 민심을 직접 전해들을 계획이다. 이어 구미로 이동,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를 방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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