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 tvN '유퀴즈온더블럭'에서는 유재석과 조세호가 시민들을 만나 퀴즈를 풀었다.
마지막으로 제시된 문제가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회자되다'의 회가 어떤 뜻인지의 문제 였는데 문제를 받은 시민은 의아해하며 조세호 찬스를 썼다.
400만원이 걸린 이 문제에서 조세호는 조심스럽게 의견을 전했으나, 정답은 '다시'가 아닌 '날고기'였다.
모두 충격에 빠졌다. 조세호와 유재석은 "우리도 생각 못했다"고 했다. 비록 4백만원 우승자는 탄생하지 못했지만, 두 사람은 '자기야' 만남콤비로 시민들에게 웃음을 전했다.
'회자되다'라는 단어의 어원은 회 회(膾), 구울 자(炙)로 회와 구운 고기를 뜻한다. 육해의 대표적 미식인 회와 육고기는 사람들이 입에 올리기 좋아하기 때문에 '칭찬'의 뜻으로 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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