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시, 청년·서민층 일자리 2만 6천개 만든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7일 '포항시 일자리 르네상스 플랜' 보고회 개최

[{IMG01}]

포항시가 청년과 서민층 일자리 2만 6천개 창출을 목표로 한 '포항시 일자리 르네상스 플랜'을 발표했다.

시는 9일 "재정지원 직접일자리, 직업능력개발훈련, 취업·창업 지원, 양질의 공공일자리, 민간부문 일자리 등 '일자리 5대 아젠다'를 통해 청년과 서민 등 시민 행복 일자리 2만6천개를 만들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는 정부와 경상북도 일자리 정책과 연계한 핵심과제를 선정해 고용위기를 극복하고 포항 일자리를 부흥시킨다는 의미를 담아 이 계획의 이름을 '포항시 일자리 르네상스 플랜'이라고 지었다.

앞서 시는 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일자리추진위원회 위원과 분과별 일자리 실무위원, 기업체, 청년·대학생, 일자리 관련 기관단체 등 150여 명이 참석한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선 ▷대기업과 중소기업 임금 격차 해소를 위한 '일자리 공감 페이(Pay) 지원사업' ▷청년창업 랩(Lab) 조성 ▷중소기업 청년 일자리 지원사업 ▷청년취업자 주거 부담 해소를 위한 '청년 퍼스트 하우스(First House) 지원사업 ▷자투리 시간 거래소 마일리지제 도입 ▷중소기업 신입사원 통합 워크숍 등 제시됐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 평가는 최근 여론조사에서 45.9%로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고, 부정 평가는 50.5%에 달했다. 이 대통령...
엘앤에프의 자회사 엘앤에프플러스가 국내 최초로 리튬인산철(LFP) 양극재의 첫 시생산품을 출하하며 비중국 공급망 구축의 이정표를 세웠고, 이...
경북 봉화 청량산에서 산행 중 심정지로 쓰러진 59세 여성 A씨가 소방 헬기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사망했다. 3일 국방부는 한기성 육군 1군단...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