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20일 문재인-김정은 등반에 나선 백두산 위치한 삼지연 날씨는? 낮 '가끔 구름 많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일 북한 날씨. 기상청
20일 북한 날씨. 기상청
20일 삼지연 날씨는? 낮 내내
20일 삼지연 날씨는? 낮 내내 '흐림'. 기상청

20일 북한 양강도(함경북도) 삼지연 날씨가 주목받고 있다.

이날 아침부터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이 백두산 등반에 나서고 있어서다.

백두산은 삼지연 지역 북서쪽 끝에 있다.

이날 삼지연 기온은 낮 최고 15도, 최저 6도를 보이겠다.

삼지연은 이날 가끔 구름이 많은 날씨를 보이겠다.

아울러 오후 6시부터는 비가 내린다. 예상 강수량은 5~9mm이다. 물론 이는 이날 오전에 이뤄지는 문재인 대통령의 백두산 등반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그러나 문재인 대통령이 서울로 복귀하기 위한 전용기의 삼지연고항 이륙에는 다소 영향을 줄 수 있을 것으로 풀이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