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20일 문재인-김정은 등반에 나선 백두산 위치한 삼지연 날씨는? 낮 '가끔 구름 많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일 북한 날씨. 기상청
20일 북한 날씨. 기상청
20일 삼지연 날씨는? 낮 내내
20일 삼지연 날씨는? 낮 내내 '흐림'. 기상청

20일 북한 양강도(함경북도) 삼지연 날씨가 주목받고 있다.

이날 아침부터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이 백두산 등반에 나서고 있어서다.

백두산은 삼지연 지역 북서쪽 끝에 있다.

이날 삼지연 기온은 낮 최고 15도, 최저 6도를 보이겠다.

삼지연은 이날 가끔 구름이 많은 날씨를 보이겠다.

아울러 오후 6시부터는 비가 내린다. 예상 강수량은 5~9mm이다. 물론 이는 이날 오전에 이뤄지는 문재인 대통령의 백두산 등반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그러나 문재인 대통령이 서울로 복귀하기 위한 전용기의 삼지연고항 이륙에는 다소 영향을 줄 수 있을 것으로 풀이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의 222명의 대학교수들은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하며 대구의 산업이 AI, 로봇, 반도체 등 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삼성전자 노조가 파업 위협을 하자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긴급조정권 발동을 시사하며 대화를 촉구하고, 파업 시 경제적 피해를 경고했다. 제...
지난해 5월 베트남 공항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으로부터 뺨을 맞는 장면이 포착된 가운데, 기자 플로리앙 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