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관광·쇼핑축제인 2018 코리아세일페스타가 28일 개막했다.
2018 코리아세일페스타의 대표적인 킬러 아이템으로는 삼성전자가 최대 20% 할인한 가격에 판매하는 그랑데 건조기, LG전자가 25% 할인하는 올레드 TV 등이 꼽힌다.
삼성전자는 인기 가전·정보기술(IT) 제품을 최대 30% 할인해 판매한다. TV, 냉장고, 김치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공기청정기, 청소기, 의류청정기, 전기레인지, 에어컨 등 가전제품과 함께 휴대전화, PC, 모니터, 오디오 등 모바일·IT 기기 등 모두 14개 제품이 할인 판매한다.
행사 모델은 삼성 디지털프라자와 하이마트, 전자랜드, 이마트, 홈플러스, 백화점 등 전국 유통 매장에서 살 수 있다.
LG전자는 정상가 500만 원대의 LG 올레드 TV를 25% 할인해 300만 원대로 판매한다. 이외에도 트롬 건조기, 코드제로 A9 등을 할인된 가격으로 소비자들에게 제공한다.
적외선 그릴 '자이글 파티'는 30%, 현대리바트의 그란디오스 4인 소파는 26% 할인된 가격에 판매된다.
장수돌침대의 힐링에잇Q/S를 35% 저렴하게 판매하며, 현대백화점은 아디다스, 나이키, 한섬 등 400여개 브랜드 제품을 최대 80% 할인한다.
완성차 업계도 참여한다.
현대자동차는 엑센트 아반떼, 쏘나타, 그랜저, i30, i40, 벨로스터 등 승용차를 8천대에 한정해 3∼15% 할인하며, 마이티, 쏠라티, 엑시언트, 메가트럭 등 상용차는 500대에 한정해 2∼20% 저렴하게 판매한다.
기아차는 모닝, K5, K7 등 7개 차종을 선착순 5천대에 한정해 최대 7% 할인한다.
상세 제품과 할인율은 2018 코리아세일페스타 홈페이지(www.koreasalefesta.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중소상인과 전통시장과의 상생을 위한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진행된다.
대규모 점포와 가까운 시장이 함께 온라인 홍보를 하고 대규모 점포가 주변 시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할인쿠폰을 발행한다.
전국 주요 전통시장에서 다양한 체험행사를 진행하고, 5대 백화점의 전국 17개 매장에서 중소기업 우수 제품 판매전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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