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탁구 조승민·최효주, 스웨덴오픈 U-21 남녀 단식 우승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31일(한국시간) 스웨덴의 스톡홀름에서 열린 탁구 스웨덴오픈 U-21 남녀 단식에서 우승한 조승민(왼쪽)과 최효주. 연합뉴스
31일(한국시간) 스웨덴의 스톡홀름에서 열린 탁구 스웨덴오픈 U-21 남녀 단식에서 우승한 조승민(왼쪽)과 최효주. 연합뉴스

실업탁구 삼성생명의 20세 동갑내기 조승민과 최효주가 2018 국제탁구연맹(ITTF) 스웨덴오픈 21세 이하(U-21) 단식에서 나란히 남녀부 정상에 올랐다.

조승민은 31일(한국시각)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열린 대회 U-21 남자단식 결승에서 일본의 가나미츠 고요를 3대1(13-11 11-13 11-8 11-5)로 꺾고 우승했다. 열일곱 살이던 2015년 국가대표 상비군으로 선발되며 '탁구 천재'로 이름을 알렸던 조승민은 8강에서 같은 한국의 황민하(미래에셋대우)에 3대0 완승, 준결승에서 홍콩의 수지에 3대2 역전승을 거두고 결승에 올랐다.

최효주도 U-21 여자 단식 결승에서 한국의 김하영(대한항공)을 3대1로 물리치고 우승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