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성현·김세영, LPGA 투어 블루베이 3R 공동 3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성현 연합뉴스
박성현 연합뉴스
김세영. 연합뉴스
김세영. 연합뉴스

박성현(25)과 김세영(25)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블루 베이(총상금 210만 달러) 셋째 날 나란히 공동 3위로 뛰어올랐다.

세계랭킹 2위 박성현은 9일 중국 하이난성 링수이의 지안 레이크 블루베이 골프클럽(파72·6천675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쳤다. 중간합계 4언더파 212타를 기록한 박성현은 순위를 공동 12위에서 공동 3위로 끌어 올렸다. 선두 가비 로페스(멕시코)와는 5타 차다.

2라운드까지 선두를 달리던 세계랭킹 1위 에리야 쭈타누깐(태국)은 3라운드에서 1타만 줄여 단독 2위로 밀렸다. 지난달 말 쭈타누깐에게 세계랭킹 1위 자리를 내준 박성현이 대회 마지막 날 자존심을 건 역전 우승을 거둘지 주목된다.

작년 이 대회 우승자 김세영은 버디 5개와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쳐 대회 2연패 가능성을 높였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와 관련하여 여권 내부의 갈등을 비판하며 정당의 미래를 우려했고,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인...
추석을 앞두고 주요 먹거리 가격이 지난해보다 최대 37% 상승하며 장바구니 부담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정부는 1930억 원 규모의 농축수산...
경북과학대학교는 17일 파크골프지도자 과정 수료식을 개최하고, 수료생 22명을 중심으로 '칠곡파크원 동아리'를 출범시켰으며, 이들은 파크골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