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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과 분노' 송옥숙-심이영, 짧은 등장에도 강렬한 존재감 '활약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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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박덩쿨
사진. 박덩쿨

'운명과 분노' 송옥숙-심이영 배우가 앞으로의 활약을 예고했다.

지난 01일 첫 방송 된 SBS 새 특별기획드라마 '운명과 분노 (연출 정동윤/ 극본 강철웅)로 안방극장에 돌아온 송옥숙과 심이영이 첫 등장했다. 먼저 송옥숙은 태인준(주상욱 분)의 계모 한성숙 역으로 힘과 돈에 동물적인 감각과 움켜지고 마는 실행력을 지닌 야망으로 인준과 날카로운 대립을 그리며 한 치의 빈틈도 없는 팽팽한 긴강감을 선사했다.

이어, 심이영은 극중 태정호(공정환 분)의 아내 고아정으로 등장, 남편 정호가 밖으로만 돌고, 시부모 눈에라도 들어보려고 하지만 돌아오는 건 무시뿐. 그래서인지 시어머니 한성숙의 눈짓 손짓에도 벌벌 떠는 아정은 성숙의 소리침에 눈물을 흘리는 등 앞으로의 전개가 쫄깃하게 이어질 것을 예고했다.

언제 어디서나 믿고 볼 수 있는 배우, 이른바 '믿보배' 송옥숙과 심이영, 짧은 등장에도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며 극의 몰입도를 배로 이끌어 내, 앞으로 전개에 어떠한 활약을 펼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운명과 분노'는 운명을 바꾸기 위해 한 남자를 사랑하는 여자와 운명인 줄 알고 그 여자를 사랑하는 남자, 목적을 위해 남자를 차지하려는 여자와 복수심에 차 그 여자를 되찾으려는 남자 등 네 남녀의 엇갈리는 사랑과 분노를 담은 현실성 강한 격정 멜로.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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