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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레트로(YOUNG RETRO), 미래로 후진하는 디자인..'서울디자인페스티벌' 12일~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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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17회 서울디자인페스티벌
사진. 제17회 서울디자인페스티벌

국내 최고의 디자인 마케팅 전시인 서울디자인페스티벌이 오는 12월 12일부터 16일까지 5일간 삼성동 코엑스 B홀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17회째를 맞이한 서울디자인페스티벌은 역량 있는 국내 신진 디자이너를 발굴해 알리고, 국내 브랜드들의 디자인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기 위해 기획된 디자인 마케팅 전시다. 지난 16년간 1,300여개 브랜드의 프로모션을 성공적으로 진행하며 3,700여명의 디자이너들의 성장 발판을 제공해왔다. 누적 관람객 93만명을 기록하며 국내외 최신 디자인 교류의 장(場)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 서울디자인페스티벌에는 디자인소품부터 리빙공간까지 다양한 영역에서 220여개 브랜드와 600여명 디자이너가 참여한다. 전시주제는 '영레트로(YOUNG RETRO), 미래로 후진하는 디자인'으로, 단순한 추억의 산물로서의 과거가 아닌 '새로운 경험으로서의 과거'를 즐기는 최근의 트렌드를 디자인 콘텐츠로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행사의 전시는 ▲디자인 주도기업 ▲디자인 전문기업 ▲영디자이너 프로모션 ▲글로벌콘텐츠 등으로 구성됐으며, 동시행사로 ▲디자인 세미나와 장외 전시인 ▲서울디자인스팟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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