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개인택시를 대상으로 운전자격 증명 게시, 부제 표시, 위·변조 여부 등에 대한 일제점검에 나섰다.
4일 삼성라이온즈파크 앞 도로에서 시청 및 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 직원들이 합동으로 각종 부착물 이행 여부, 정비상태 등을 확인하고 있다.
6일까지 대구 개인택시 전체(1만 55대)를 대상으로 하는 이번 점검에서 위반사항 적발 시 재점검과 과태료 처분을 내릴 계획이다.
대구시 택시물류과 관계자가 뒷 좌석 안전띠 작동 상태 등을 확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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