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잠깐상식] '프리바이오틱스' 뭘까?..유산균 도와 장 건강에 '필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프리바이오틱스가 화제를 모은다.

JTBC 'TV정보쇼 알짜왕'에서는 프리바이오틱스에 대해 알아보았다.

먼저 일반적으로 유산균으로 알려진 '프로바이오틱스'는 '프리바이오틱스'와 차이점이 있다.

'프로바이오틱스'는 장 건강 및 면역력을 증진시키는 장내 유산균 등을 지칭한다.

김치, 치즈, 야쿠르트, 된장 등 발효를 이용한 음식을 통해 '프로바이오틱스'를 섭취할 수 있다.

다음으로 '프리바이오틱스'는 이 같은 '프로바이오틱스'의 먹이라 할 수 있다.

유산균 역시 생명체이기 때문에 먹이가 없으면 살 수 없다.

'프리바이오틱스'는 유산균의 생육과 활성을 돕는 비소화성 영양물질이다. 즉, 장내 유용 미생물의 생육이나 활성을 촉진한다.

'프리바이오틱스'가 공급되면 유산균의 생장률이 약 6배 늘어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노화, 스트레스 등이 많은 경우 프리바이오틱스가 부족하게 된다.

'프리바이오틱스'는 대게 식이섬유로 돼지감자나 치커리, 야콘 등에 풍부하게 함유됐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와 관련하여 여권 내부의 갈등을 비판하며 정당의 미래를 우려했고,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인...
추석을 앞두고 주요 먹거리 가격이 지난해보다 최대 37% 상승하며 장바구니 부담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정부는 1930억 원 규모의 농축수산...
경북과학대학교는 17일 파크골프지도자 과정 수료식을 개최하고, 수료생 22명을 중심으로 '칠곡파크원 동아리'를 출범시켰으며, 이들은 파크골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