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스코그룹,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00억원 기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스코그룹이 연말 불우이웃돕기 성금 100억원을 출연한다.

포스코는 그룹사와 함께 이웃돕기 성금을 공동 출연한다고 10일 밝혔다.

포스코가 80억원, 포스코대우·포스코건설·포스코켐텍이 각 5억원, 포스코에너지 2억원, 포스코강판·포스코엠텍·포스코터미날 각 1억원 등 총 100억원을 기부할 계획이다.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돼 사회적 취약계층의 기초 생계·교육 자립 지원과 지역사회의 주거 환경 개선, 보건 의료 지원 등에 사용된다.

포스코는 1999년부터 매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나눔 파트너로 참여하고 있으며 2004년부터는 그룹사까지 기부를 확대했다.

포스코그룹은 지난해까지 누적 1천320억원을 기탁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은 대구 시장 선거를 위해 김부겸 전 국무총리를 내세우며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하고 있으며, 김 전 총리는 30일 출마 선언을 할 ...
중동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한국 정부는 '승용차 5부제'를 강화하고 대중교통 무임 이용 제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며, 민간 부문 의무화도 검토...
대구시는 신청사 건립 재원을 확보하기 위해 공유재산 매각을 계획했으나, 부동산 경기 침체로 인해 매각이 지연되고 있으며, 현재까지 목표 금액...
미국이 치솟는 국제 유가를 억제하기 위해 이란산 원유 거래를 30일간 허용한 가운데, 이란의 수익 증가와 관련해 정치권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