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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대, 세원그룹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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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차체공정설계분야 전문 인력 양성, 산학협력 연계교육 강화 등 약속

금오공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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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대(총장 이상철)와 세원그룹(회장 김문기)은 11일 자동차 차체공정설계분야 전문 인력 양성과 산학협력 연계교육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세원트랙 교과목에 참여하는 학생들은 4개월간의 현장실습 및 산업인턴 등을 통해 취업의 길을 열 수 있다. 세원그룹은 자동차용 차체·의장부품 생산업체로 연 매출은 2조원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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