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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퀴즈:리부트' 날 선 분노 터뜨리는 류덕환 '무슨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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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CN
사진=OCN '신의 퀴즈:리부트'

'신의 퀴즈:리부트' 류덕환, 윤주희가 희귀병에 숨겨진 진실을 마주한다.

OCN 수목 오리지널 '신의 퀴즈:리부트'(연출 김종혁, 극본 김선희, 크리에이터 박재범,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큐로홀딩스) 측은 13일 진실을 찾아 나선 한진우(류덕환 분)와 강경희(윤주희 분)의 공조 현장을 공개해 궁금증을 증폭한다.

지난 9회 방송에서는 희귀병 푸폴러 듀플렉스 환자의 시신이 발견되며 꼬리를 무는 미스터리가 펼쳐졌다. 부검 결과 시신에서 스테로이드를 장기 복용한 듯한 정황이 발견됐지만, 혈액과 소변에서 스테로이드가 검출되지 않았다. 진실이 미궁으로 빠져드는 가운데 시신의 완벽한 근육과 마약성 진통제 옥시카덴, 불법 스테로이드 마라볼릭의 연결고리가 드러나며 사건이 새 국면을 맞았다.

공개된 사진 속 날카로운 카리스마로 공조에 나선 한진우, 강경희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입원한 이영락과 대면한 두 사람에게 의미심장한 긴장감이 감돈다. 남다른 천재의 '촉'을 발동시킨 한진우는 예리한 눈빛으로 단서를 좇는다. 강경희 역시 날 선 아우라로 포위망을 좁혀나간다. 빈틈없는 공조 속 무언가를 발견한 한진우는 뜨거운 분노를 터뜨린다. 진실에 한 걸음 더 가까워진 두 사람이 밝혀낼 진실이 무엇일지 기대심리를 자극한다.

오늘(13일) 방송되는 10회에서는 희귀병 환자의 시신에 얽힌 충격적 진실이 드러난다. 강경희의 추격을 피하려다 부상을 입은 이영락은 사건을 풀 뜻밖의 단서를 가리킨다. 몸에서 지속적으로 폭행당한 흔적이 발견되는 등 이영락을 둘러싼 의미심장한 정황이 긴장감을 더욱 높인다. 환상적인 호흡으로 활약을 펼쳐온 한진우와 강경희는 뜨거운 공조로 사건을 파헤친다.

'신의 퀴즈:리부트' 제작진은 "한진우와 강경희가 폭발적인 시너지를 불러일으키며 사건을 풀 결정적 열쇠를 발견한다.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전개 속 뜨겁게 펼쳐질 두 사람의 공조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OCN 수목 오리지널 '신의 퀴즈:리부트' 10회는 오늘(13일) 밤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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