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FC, 포워드와 2년 15억원 후원 계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내년부터 새 구장 포레스트 아레나로 둥지를 옮기는 대구FC가 국내 스포츠 브랜드 포워드(대표 최호근)와 2년간 15억원 규모의 스폰서십 계약을 체결했다.

대구는 14일 "이번 계약은 용품 후원뿐만 아니라 구단의 이미지와 콘텐츠 제작까지 함께 포함한다"라며 "대구FC와 관계된 모든 것들을 통일된 디자인으로 표현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국내 프로스포츠 구단 사상 최초로 대구FC의 물품과 유니폼 디자인, 콘텐츠 제작 등을 모두 포괄하는 통합 스폰서십으로 체결됐다. 전체 후원 규모는 연간 7억5천만원 수준이다.

포워드가 운영하는 스포츠 디자인 스튜디오인 'H9pitch'는 대구FC가 내년부터 사용하는 홈 구장인 포레스트 아레나의 아트 디렉팅 업무도 후원한다.

포워드는 대구FC와 함께 다음 시즌 유니폼 제작이 끝나는 내년 2월 팬들을 초청해 새 시즌 유니폼 발표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지지자로부터 동봉된 5만원을 국고에 귀속시키며 정치적 청렴성을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국군의 날 기념사에서 남북 간...
신한은행, KB국민은행, 하나은행을 포함한 국내 주요 은행들이 해킹 공격을 받아 고객 및 직원 정보가 유출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KB국민은행...
영화 '암살자(들)'가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다루며 역사왜곡 논란에 휘말린 가운데, 메가박스가 증정하는 오리지널 티켓의 디자인이 또 다른...
프랑스 고등학생들이 과밀 학급과 교사 부족, 긴 수업시간, 낡은 학교 시설에 항의하며 전국적으로 시위를 벌였고, 이 과정에서 폭력 사태가 발..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