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계룡선녀전' 김민규, 박신선♥오선녀 "오늘부터 1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사진. 계룡선녀전
사진. 계룡선녀전

드라마 '계룡선녀전'에서 김민규가 황영희에게 마음을 고백했다.

tvN 월화 드라마 '계룡선녀전'(연출 김윤철/극본 유경선)에서 박신선(김민규 분)과 오선녀(황영희 분)의 로맨스가 급 물살을 타며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안겼다.

박신선을 짝사랑 해오던 오선녀는 머리스타일 지적을 받은 후 박신선과 같은 단발머리로 신선들 앞에 나타났다. 오선녀의 찰랑이는 머리를 보고 사랑에 빠져버린 박신선은 "짝사랑 힘들어서 못 해 먹겄구먼"이라고 말하고 돌아서는 오선녀의 손을 잡아채 본인의 가슴에 갖다댄 후 "이랴도 짝사랑이여?"라며 본인의 마음을 고백했다.

그동안 오선녀의 적극적인 애정공세를 피해다니기 바빴던 박신선이었기에 예상치 못한 심쿵 고백은 더욱 새롭고 재미있게 느껴졌다.

앞으로 마지막 방송까지 2화만을 남겨 둔 상황에서 박신선과 오선녀의 러브라인이 어떻게 펼쳐질지 많은 시청자들의 관심이 모인다.

한편 '계룡선녀전'은 699년 동안 계룡산에서 나무꾼의 환생을 기다리며 바리스타가 된 선녀 선옥남이 정이현과 김금 두 남자를 우연히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매주 월, 화 오후 9시30분 tvN 방송.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지지자로부터 동봉된 5만원을 국고에 귀속시키며 정치적 청렴성을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국군의 날 기념사에서 남북 간...
신한은행, KB국민은행, 하나은행을 포함한 국내 주요 은행들이 해킹 공격을 받아 고객 및 직원 정보가 유출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KB국민은행...
영화 '암살자(들)'가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다루며 역사왜곡 논란에 휘말린 가운데, 메가박스가 증정하는 오리지널 티켓의 디자인이 또 다른...
프랑스 고등학생들이 과밀 학급과 교사 부족, 긴 수업시간, 낡은 학교 시설에 항의하며 전국적으로 시위를 벌였고, 이 과정에서 폭력 사태가 발..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