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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9, 음악∙연기∙예능 다방면 활약...2019년이 더 기대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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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FNC엔터테인먼트
사진.FNC엔터테인먼트

아이돌 그룹 SF9 멤버들이 다방면에서 부지런히 활약하며 팀의 상승세를 끌어올리고 있다.

SF9은 올 하반기 '질렀어'로 활동하며 인기 상승세의 기반을 착실히 다졌다. 이제껏 보지 못했던 감각적인 섹시 콘셉트로 변화를 준 SF9은 국내뿐 아니라 일본, 남미 등지에서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새로운 한류로 도약했다. 앨범 활동의 성과가 자연스럽게 각 멤버들의 활약과 맞물려 눈부신 시너지를 만들어내고 있다.

먼저 '연기돌'로 입지를 다진 로운과 찬희가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받고 있다. 최근 종영한 드라마 '여우각시별'에서 로운은 워너비 남사친 은섭 역을 맡아 신인답지 않은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눈도장을 찍었다.

찬희는 장안의 화제작 JTBC 금토드라마 'SKY 캐슬'에서 청정고딩 황우주 역을 맡아 원조 연기돌 다운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찬희는 'SKY 캐슬'에 없는 유일무이한 캐릭터 황우주를 이질감 없이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드라마에 녹여내고 있다. 또한 SKY 캐슬 아역들 사이에서 공부로 인한 갈등과 러브라인의 중심축으로 드라마를 이끌어 나가고 있다. 아역부터 차근차근 입지를 다져온 찬희는 인물의 변화하는 감정을 행동, 말투, 눈빛 등으로 섬세하게 표현해 황우주 캐릭터를 완성했다.

뿐만 아니라 SF9 맴버들의 활약은 예능에서도 두드러진다. 로운은 최근 종영한 드라마 '여우각시별'로 강한 인상을 남긴 이후 9, 16일 방송된 tvN '주말사용설명서'에서 훈훈한 비주얼과 싹싹한 매력의 막내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누나들의 사랑을 받았다. 이어 인성은 11일 방송된 tvN '뇌섹시대-문제적 남자' 인턴 선발전에 참가해 빠른 두뇌 회전과 센스있는 예능감을 뽐내며 인턴으로 합격하는 영광을 누렸고 앞으로 활약에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 다원은 14일 첫 공개된 MBC플러스 올더케이팝 웹예능 '도장깨기-세상의 모든 게임'을 통해 길 위의 시민들과 기상천외한 게임 대결을 펼치며 넘치는 끼를 발산할 예정이다.

다재다능한 매력으로 대중적인 인지도를 부지런히 쌓고 있는 SF9은 이 상승세를 끌어올려 2019년 본격적인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그들은 음반 활동뿐만 아니라 드라마, 예능으로 기반을 다지며 팬들과 더 자주 소통하며 끈끈한 울타리를 다질 계획이다. 또한 두 번째 일본 제프 투어 등 해외활동을 통해 차기 한류 바람을 이끌 K팝 보이그룹으로 입지를 굳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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