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예사랑 올해의 젊은 예술가상에 강금주 씨 뽑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예사랑 박대환 대표와 젊은 예술가상 수상자 강금주(오른쪽) 씨
예사랑 박대환 대표와 젊은 예술가상 수상자 강금주(오른쪽) 씨

예술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인 '예사랑'(대표 박대환 대구가톨릭대 의과대 교수)은 2018 젊은 예술가상에 문화예술전문지 '시각'의 대표 강금주 씨를 선정했다.

강 대표는 오랫동안 예술전문지를 통해 지역문화예술 소통에 이바지하고 수준 있는 공연과 전시를 소개해왔다. 또 소외되고 어려운 예술인들에게 발표의 장을 마련해 대구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해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진성준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AI 국민배당금 구상을 옹호하며 늘어난 세수를 국민에게 돌려주는 방식이라고 주장한 반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
삼성전자는 반도체 노조의 총파업 예고에 대응하기 위해 생산량 축소를 검토하며 비상 관리 체제에 돌입했다. 노조는 오는 21일부터 6월 7일까...
가수 이승환 씨가 김장호 구미시장에 대한 항소 절차를 시작하겠다고 밝혔으며, 이는 김 시장의 사과가 없었기 때문이다. 이 씨는 공연 대관 취...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