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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사진] "어른들이 죄인, 학생들은 잘못 없다" 강릉 펜션 사고 부상 학생 21일 첫 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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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펜션사고 환자 중 처음으로 퇴원하게 된 학생이 21일 오후 강원 강릉 아산병원을 빠져나오며 인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강릉 펜션사고 환자 중 처음으로 퇴원하게 된 학생이 21일 오후 강원 강릉 아산병원을 빠져나오며 인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강릉 펜션 사고 부상 학생 가운데 처음으로 퇴원 사례가 나왔다. 21일 오후 첫 퇴원 학생이 강원 강릉 아산병원을 나서며 인사하고 있다.

강릉 펜션사고 환자 중 처음으로 퇴원하게 된 학생(흰색 마스크)이 아버지와 함께 21일 오후 강원 강릉 아산병원을 빠져나오고 있다. 연합뉴스
강릉 펜션사고 환자 중 처음으로 퇴원하게 된 학생(흰색 마스크)이 아버지와 함께 21일 오후 강원 강릉 아산병원을 빠져나오고 있다. 연합뉴스
강릉 펜션사고 환자 중 처음으로 퇴원하게 된 학생(흰색 마스크)이 아버지와 함께 21일 오후 강원 강릉 아산병원을 빠져나오고 있다. 연합뉴스
강릉 펜션사고 환자 중 처음으로 퇴원하게 된 학생(흰색 마스크)이 아버지와 함께 21일 오후 강원 강릉 아산병원을 빠져나오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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