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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록 ㈜서보 회장·아내 윤정희 씨, 이웃사랑 성금 1억 통 큰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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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탑리더스·아너소사이어티 부부 회원

㈜서보 이덕록(앞줄 왼쪽 세 번째) 회장과 아내 윤정희(앞줄 왼쪽 네 번째) 씨 부부가 대구모금회에 1억원을 기부했다.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제공
㈜서보 이덕록(앞줄 왼쪽 세 번째) 회장과 아내 윤정희(앞줄 왼쪽 네 번째) 씨 부부가 대구모금회에 1억원을 기부했다.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제공

매일 탑 리더스 아카데미 회원이자 부부 아너소사이어티가 통 큰 기부를 실천했다.

㈜서보(회장 이덕록)는 21일 이수근 온누리대학약국 원장(대구 아너소사이어티 1호), 신홍식 (사)아트빌리지 대표(대구 아너소사이어티 5호), 김옥열 ㈜화신 회장(대구 아너소사이어티 100호)과 임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착한일터 가입 2주년을 기념해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직무대행 김수학)에 1억원을 전달했다.

이덕록 회장은 지난 2014년 1억원 이상 개인 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소사이어티 28호 회원으로 가입하며 나눔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이듬해에는 이 회장의 아내 윤정희 씨도 48호 아너소사이어티에 가입했다. 이 회장과 윤 씨는 매일 탑 리더스 아카데미 1기·4기 회원이기도 하다.

경북 성주에 본사를 둔 전기·소방설비·정보통신 공사업 전문업체 서보는 지난해 겨울에도 이웃돕기 성금 1억원을 쾌척했다.

이덕록 회장은 "우리 회사에서 퍼진 나눔 바이러스가 대구 곳곳에 전파돼 오늘보다 내일이 더 행복한 대구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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